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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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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만남을 소중히 찾아와도 당신 과의 만남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줄테니까요. 사랑으로 당신을 떠나 보내는 잃어버릴 때가 오더라도 싶어하지 않을 테니까요. 기다려 줄 테니까요. 모습을 보더라도 그대의 진실로 줄 수 있는 이와 사랑하세요. 나빠 보이더라도 사랑하는 이의 다른 모습을 보며 감싸 안을 수 있을테니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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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03 | 양승국 신부님_어느 날 기적처럼 따스한 예수님의 손길이! | 2026-07-02 | 최원석 |
| 190402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 2026-07-02 | 박영희 |
| 190401 | 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2026-07-02 | 이경숙 |
| 190400 | 7월 2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6-07-02 | 강칠등 |
| 190399 | 하느님께 올리는 기도. | 2026-07-02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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