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7월 5일 주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7월 5일 주일 오늘 우리는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를 기리며 주님을 못 견디게 사랑한 어린 각시를 만납니다. 주님의 프로포즈에 온 영혼이 녹아 연정에 몰입했던 사제의 사랑 고백을 듣습니다. 틀림없이 신부님의 눈에는 ‘예수님 콩깍지’가 씌였던 것이라 짐작합니다. 믿음은 그분과의 사랑 이야기라는 걸, 당신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걸, 시시콜콜 주님 이야기를 듣고 더 시시콜콜한 내 얘기를 들려주는 달콤한 연인 놀음이란 걸 기억합니다. 주님의 연인, 순교자들이 몸 떨리게 부러운 주일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033 | ■ 가톨릭라디오 : 주보 인쇄 문구를 잘못 넣고 난 뒤 사라지지 않는 밤, 무엇을 새롭게 ... | 2026-08-06 | 이재현 |
| 19103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7일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 2026-08-06 | 박양석 |
| 191030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3번째 연중 제18주일 (8월 2일) 함께하는 말씀은 “하늘을 ... | 2026-08-06 | 오완수 |
| 191029 | 2026년 8월 6일 목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2026-08-06 | 이정임 |
| 191028 | 함승수 신부님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가해] | 2026-08-06 | 박영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