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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9번째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7월 5일)일에 드리는 말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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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9번째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7월 5일)일에 드리는 말씀은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마태 10,22)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밉상인가 곱상인가? 세상 사람들에게 미움 받고 박해와 고난을 당하는 것을 보면 밉상임에는 분명한 것 같다.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그분은 많은 이들의 미움을 산 밉상이시다. 그러나 성인품에 오르셨고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로서는 안드레아 신부님을 모시고 있는 것이 매우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도 세상으로부터 미움을 받는 밉상이 되면, 참 그리스도인이 되며 언젠가 성인이 될 수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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