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매일미사/2026년 7월 6일 월요일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06:11 ㅣ No.190462

 

2026년 7월 6일 월요일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1독서

<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삼으리라.>
▥ 호세아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16.17ㄷ-18.21-22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16 “이제 나는 그 여자를 달래어

광야로 데리고 가서 다정히 말하리라.
17 거기에서 그 여자는

젊을 때처럼, 이집트 땅에서

올라올 때처럼 응답하리라.

18 주님의 말씀이다. 그날에는

네가 더 이상 나를 ‘내 바알!’이라

부르지 않고 ‘내 남편!’이라 부르리라.
21 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삼으리라.
정의와 공정으로써 신의와 자비로써

너를 아내로 삼으리라.
22 또 진실로써 너를 아내로 삼으리니

그러면 네가 주님을 알게 되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145(144),

2-3.4-5.6-7.8-9(◎ 8ㄱ)
◎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하시네.
○ 나날이 당신을 찬미하고,

영영 세세 당신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주님은 위대하시고 드높이 찬양받으실 분,

그분의 위대하심 헤아릴 길 없어라.

◎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하시네.
○ 세대가 세대를 이어 당신 업적을 기리고,

당신 위업을 널리 전하리이다.

당신의 위엄 그 찬란한 영광을 이야기하고,

당신의 기적을 노래하리이다.

◎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하시네.
○ 경외로운 당신 업적 그 위력을 말하고,

당신의 크나큰 위업을 선포하리이다.

넘치는 당신 은혜를 기억하고 알리며,

당신 의로움에 환호하리이다.

◎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하시네.
○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하시며,

분노에 더디시고 자애가 넘치시네.

주님은 모두에게 좋으시며,

그 자비 모든 조물 위에 내리시네.

◎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하시네.

복음 환호송

2티모 1,10 참조
◎ 알렐루야.
○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음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9,18-26
18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계실 때,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19 예수님께서는 일어나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를 따라가셨다.
20 그때에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예수님 뒤로 다가가,
그분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대었다.
21 그는 속으로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하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22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 여자를 보시며 이르셨다.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바로 그때에

그 부인은 구원을 받았다.
23 예수님께서 회당장의 집에

이르시어 피리를 부는 이들과

소란을 피우는 군중을 보시고,
24 “물러들 가거라. 저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예수님을 비웃었다.
25 군중이 쫓겨난 뒤에 예수님께서

안으로 들어가시어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
26 그 소문이 그 지방에 두루 퍼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영성체송

시편 34(33),9 참조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맛보고 깨달아라. 행복하여라,

주님께 바라는 사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