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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월요일/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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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6일 월요일 오늘 선포되는 말씀의 은혜가 한없이 큽니다. 죄인인 우리를 달래어 광야로 데려가서 다정히 말하리라.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부르리라. 나는 너를 영원히 아내로 삼으리라. 복음은 또 어떻습니까?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은 여자가 그분의 옷자락에 손만 댔는데 병이 낫고 “내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는 축복의 말씀을 듣는 걸 보면서 참 감사합니다. 화답송에서도 주님의 사랑은 가득 차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참으로 주님은 모두에게 좋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해 내리신다는 것을 깊이 새겨 오직 찬미드리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느님께 찬미를 올려드릴 수 있는 것, 참으로 마땅하고 옳은 일인 줄 알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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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9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8) |
07:09 | 김중애 |
| 190496 |
매일미사/2026년 7월 8일 수요일[(녹)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
07:07 | 김중애 |
| 190495 |
"오늘 예수님은, 길 잃은 양들을 돌보시는 분입니다."(마태 10, 6 마음에 와 닿음) |
06:03 | 한택규엘리사 |
| 190494 |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
01:21 | 조재형 |
| 190493 |
07.08.수 / 한상우 신부님 |
00:37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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