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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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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국 사람이라서 밤새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 아쉬움이 남씁니다. 한국이 카나다 잠수함 사업에 수주를 받기 위하여서 국민이 혼혈 일체가 되어서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에 뉴스 결과를 들어 보니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참 아쉽습니다. 같은 동족이기에 서로가 서로의 안녕을 위하여서 기원하고 같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에서 다음과 같이 전해집니다. " 그때에 사람들이 마귀 들려 말못하는 사람 하나를 예수님께 데려왔다. 마귀가 쫓겨나자 말못하는 이가 말을 하였다. 그러자 군중은 놀라워하며,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바리사이들은, “저 사람은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였다." 마귀들린 사람에게서 마귀를 몰아 내시고 나서 사람들로 두가지 반응이 있습니다. 찬양의 말이 있는가 하면 다른 하나는 마귀의 힘을 빌어서 마귀를 몰아 내었다는 말을 듣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병자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 측은한 마음이 드시어서 병자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매우 힘들어 하는 모든 사람이 마음에 걸리신 것입니다. 앞서 우리 나라 잠수함 사업이 실패한 것으로 대한민국의 국민이기에 걸린 것과 같이 주님의 마음이 측은 지심이 걸리신 것은 당신의 모상으로 만드신 작품이 우리 인간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은 당신의 영이 그들 안에 머물러 자유로운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에 나와있는 사람의 모습은 사람의 영에 하느님의 영혼이 없이 마귀에 의해서 이리저리 흔들리면서 마귀의 노예처럼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이 안타까운 것입니다. 그래서 측 지심의 마음이 드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주님의 참 자유 안에서 머물면서 행복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세상의 물욕에 혹은 나의 욕망과 원한의 종이 되는 것이 마귀의 종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걸어갈 길은 말씀을 우리 마음의 중심에 두고 죽을 때까지 주님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의 의미를 새기며 말씀 안에서 기뻐하며 항상 주님 찬양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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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87 |
양승국 신부님_기적을 불러일으키는 측은지심! |
2026-07-07 | 최원석 |
| 190486 |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
2026-07-07 | 최원석 |
| 190485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7)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
2026-07-07 | 최원석 |
| 190484 |
7월 7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6-07-07 | 강칠등 |
| 190483 |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
2026-07-07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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