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1일 (화)
(녹)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7월 8일 수요일 / 카톡 신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6-07-08 ㅣ No.190500

오늘의묵상


주님의 행적을 전하는 복음말씀 가운데에서

병자를 치유해주시는

예수님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것,

우리보다 더 아파하시며 함께 하신다는 것,

참으로 우리보다 더 속상해하시며 힘들어 하시며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아픔을 감당하시며

고통당하고 계심을 절절히 느끼게 됩니다.


“병든 이”들과 “죄인을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으니…

됐습니다!


‘못난 나’를 위해서 오셨으니, 마음 놓습니다.

‘이 종의 영혼을 기쁘게’ 하실 것이란

주님의 약속을 굳게 믿으며 더 바랄 게 뭔가 싶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6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536 07.10.금 / 한상우 신부님 2026-07-10 강칠등
190535 "오늘 예수님은, 걱정하지 않는 분입니다."(마태 10, 19 마음에 와 닿음) 2026-07-10 한택규엘리사
190531 행복은 사소한 곳에 있습니다. 2026-07-10 김중애
190530 예수님의 자비 2026-07-10 김중애
1905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10) 2026-07-10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