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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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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주님의 행적을 전하는 복음말씀 가운데에서 병자를 치유해주시는 예수님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것, 우리보다 더 아파하시며 함께 하신다는 것, 참으로 우리보다 더 속상해하시며 힘들어 하시며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아픔을 감당하시며 고통당하고 계심을 절절히 느끼게 됩니다. “병든 이”들과 “죄인을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으니… 됐습니다! ‘못난 나’를 위해서 오셨으니, 마음 놓습니다. ‘이 종의 영혼을 기쁘게’ 하실 것이란 주님의 약속을 굳게 믿으며 더 바랄 게 뭔가 싶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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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01 | ■ 가톨릭 라디오 : 친절을 거절할까 두렵고, 억지로 맞추면 지칠까 걱정되는 사이에서 | 2026-07-25 | 이재현 |
| 190799 |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2| | 2026-07-25 | 조재형 |
| 190798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17주일: 마태오 13, 44 - 52 | 2026-07-25 | 이기승 |
| 190797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7-25 | 최원석 |
| 190796 | 함승수 신부님 [성 야고보 사도 축일] | 2026-07-25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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