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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며 살아도 짧은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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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며 살아도 짧은 삶.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울기도하고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베풀어주고 또 줘도 남는것들인데... 고달픈 나그네 인생인가.. 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짧은허망한세월인것을 미워하고 흔적만 가슴깊이 달고 갈텐데.. 싶은 마음 가지면 더 갖고 싶고 먹으면 더 먹고 싶은게 그만함이 없으니 우리네 욕심 한도 끝도없다 하네.. 마음그릇에 담아두고 행복이라 느끼며 사는거지... 뭐그리 욕심부려 강하게 집착하고 놀부같은 만인의 동화속 주인공으로 생을 마감하려하나.. 동참시킨다면 크게 진노하거나 슬퍼지는 삶은 없을것 같네.. 살지라도 지금 만날 수 있음에 고향같은 포근한 친구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네... -좋은글 中 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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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19 |
전삼용 신부님_우리는 자녀 위로 쏟아지려는 유황불을 볼 수 있는가? |
2026-07-09 | 최원석 |
| 190518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9) :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
2026-07-09 | 최원석 |
| 190517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2026-07-09 | 최원석 |
| 190516 |
양승국 신부님_보다 가볍게, 보다 소박하게! |
2026-07-09 | 최원석 |
| 190515 |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
2026-07-09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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