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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7월 12일 주일[(녹) 연중 제15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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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2일 주일 [(녹) 연중 제15주일] 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15주일입니다. 하늘의 비가 땅을 적셔 풍요롭게 하듯이 주님의 말씀은 메마르고 힘겨운 우리 삶에 생기를 주고 알찬 열매를 맺게 합니다. 이렇게 주님께서는 우리가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끊임없이 우리를 부르십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감사하며 거룩한 미사에 합당하게 참여합시다. 제1독서 <비는 땅에서 싹이 돋아나게 한다.> 그리로 돌아가지 않고 오히려 땅을 적시어 기름지게 하고 싹이 돋아나게 하여 씨 뿌리는 사람에게 씨앗을 주고, 먹는 이에게 양식을 준다.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며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 화답송 시편 65(64),10ㄱㄴㄷㄹ. 10ㅁ-11.12-13.14(◎ 루카 8,8) 넘치는 물로 풍요롭게 하시나이다. 하느님의 강은 물로 가득하고, 당신은 곡식을 영글게 하시나이다. 고랑에 물 대시고 이랑을 고르시며, 비를 내려 부드럽게 하시어, 새싹들에게 복을 내리시나이다. ◎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은 열매를 맺었네. 당신이 가시는 길마다 기름진 땅이 되나이다. 사막의 풀밭에도 윤기가 흐르고, 언덕들도 기쁨의 띠를 두르나이다. ◎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은 열매를 맺었네. 골짜기에는 곡식이 가득 쌓여, 환성을 올리며 노래하나이다. ◎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은 열매를 맺었네. 제2독서 <피조물은 하느님의 자녀들이 나타 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8,18-23 형제 여러분, 18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의가 아니라 그렇게 하신 분의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희망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해방되어, 하느님의 자녀들이 누리는 영광의 자유를 얻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다 함께 탄식하며 첫 선물로 받은 우리 자신도 몸이 속량되기를 기다리며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씨 뿌리는 이는 그리스도이시니 그분을 찾는 사람은 모두 영원히 살리라. 복음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13,1-23 나와 호숫가에 앉으셨다. 군중은 물가에 그대로 서 있었다. 비유로 말씀해 주셨다. “자,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떨어져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다. 돌밭에 떨어졌다. 흙이 깊지 않아 싹은 곧 돋아났지만, 6 해가 솟아오르자 타고 말았다. 떨어졌는데, 가시덤불이 자라면서 숨을 막아 버렸다.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 씀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말하는 이유는 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저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제대로 듣지 못하며 눈은 감았기 때문이다. 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서는 돌아와 내가 그들을 고쳐 주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이다.’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보고자 갈망하였지만 보지 못하였고, 하였지만 듣지 못하였다.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듣고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그는 말씀을 들으면 곧 기쁘게 받는다. 오래가지 못한다. 그래서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그는 곧 걸려 넘어지고 만다.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사람은 백 배, 어떤 사람은 예순 배, 어떤 사람은 서른 배를 낸다.” 영성체송 시편 84(83),4-5 참조 제비도 둥지를 틀어 거기에 새끼를 치나이다. 만군의 주님, 저의 임금님, 저의 하느님! 행복하옵니다, 당신 집에 사는 이들! 그들은 영원토록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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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573 |
양승국 신부님_지금이라도 이렇게 당신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09:40 | 최원석 |
| 190572 |
이영근 신부님_<'좋은 땅'의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
09:40 | 최원석 |
| 190571 |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
09:39 | 조재형 |
| 190570 |
"오늘 예수님은, 씨 뿌리는 사람입니다."(마태 13,18 마음에 와 닿음) |
06:55 | 한택규엘리사 |
| 190569 |
60대 이후의 우리네 인생. |
06:4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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