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60대 이후의 우리네 인생. |
|---|
|
60대 이후의 우리네 인생 꽃다운 젊은 날들 불귀의 객으로 사라지고 있는 이때 이끌고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는 얽매인 삶 다 풀어 놓고 잃어 버렸던 내 인생 다시 찾아 남은 세월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허물어지고 가는 시간 가는 순서 다 없으니 남녀 구분말고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 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 소리없이 훌적 떠날 적에 아픔이 남아 있다면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574 |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 2026-07-12 | 최원석 |
| 190573 | 양승국 신부님_지금이라도 이렇게 당신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26-07-12 | 최원석 |
| 190572 | 이영근 신부님_<'좋은 땅'의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 2026-07-12 | 최원석 |
| 190571 | 연중 제15주간 월요일|2| | 2026-07-12 | 조재형 |
| 190570 | "오늘 예수님은, 씨 뿌리는 사람입니다."(마태 13,18 마음에 와 닿음) | 2026-07-12 | 한택규엘리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