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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후의 우리네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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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후의 우리네 인생 꽃다운 젊은 날들 불귀의 객으로 사라지고 있는 이때 이끌고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는 얽매인 삶 다 풀어 놓고 잃어 버렸던 내 인생 다시 찾아 남은 세월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허물어지고 가는 시간 가는 순서 다 없으니 남녀 구분말고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 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 소리없이 훌적 떠날 적에 아픔이 남아 있다면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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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796 | 이영근 신부님_“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루카 ... | 2026-09-10 | 최원석 |
| 191795 |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에게 잘해 주고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어라. | 2026-09-10 | 최원석 |
| 191794 | 김건태 신부님_ 조욱현 신부님 묵상 | 2026-09-10 | 최원석 |
| 191792 | 【 오늘의 복음 묵상 】 2026년 9월 10일 목요일|1| | 2026-09-10 | 손영줄 |
| 191791 | "오늘 예수님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주시는 분입니다."(루카 6, 36 마음에 와 닿음 ... | 2026-09-10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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