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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씨 뿌리는 사람입니다."(마태 13,18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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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3,1-23 / 연중 제15주일) 7월 교황님 기도 지향 [인간 생명 존중] 인간 생명을 하느님의 선물로 인식하여 모든 단계에 있는 인간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길 잃은 사람들에게 진리의 빛을 비추시어 올바른 길로 돌아오게 하시니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모든 이가 그 믿음에 어긋나는 것을 버리고 올바로 살아가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3장 1절부터 23절에서와 같이, 집에서 나와 호숫가에 앉으시자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배에 올라앉으시고 군중은 물가에 그대로 서 있었고, 그들에게 많은 것을 “자,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들은 길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다. 어떤 것들은 흙이 많지 않은 돌밭에 떨어졌다. 흙이 깊지 않아 싹은 곧 돋아났지만, 해가 솟아오르자 타고 말았다. 뿌리가 없어서 말라 버린 것이다. 또 어떤 것들은 가시덤불 속에 떨어졌는데, 가시덤불이 자라면서 숨을 막아 버렸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예순 배,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라는 비유로 말씀해 주셨으며, 제자들이 다가와, “왜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하고 묻자, 그들에게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사실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내가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이유는 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여 이사야의 예언이 저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희는 듣고 또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알아보지 못하리라. 저 백성이 마음은 무디고 귀로는 제대로 듣지 못하며 눈은 감았기 때문이다. 이는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서는 돌아와 내가 그들을 고쳐 주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예언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고자 갈망하였지만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자 갈망하였지만 듣지 못하였다. 그러니 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누구든지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길에 뿌려진 씨는 바로 그러한 사람이다. 돌밭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들으면 곧 기쁘게 받는다. 그러나 그 사람 안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가지 못한다. 그래서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그는 곧 걸려 넘어지고 만다. 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그런 사람은 열매를 맺는데, 어떤 사람은 백 배, 어떤 사람은 예순 배, 어떤 사람은 서른 배를 낸다.” 라고 대답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씨 뿌리는 사람입니다."(마태 13,18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많은 군중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좋은 땅이 되어 백 배, 예순 배, 서른 배의 열매를 낼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많은 군중이, 좋은 땅이 되어 백 배, 예순 배, 서른 배의 열매를 낼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기도로써 주 당신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당신과 결합하기 위하여 더 앞으로 나(교리서 2708항)갈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기도로써 주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분과 결합하기 위하여 더 앞으로 나(교리서 2708항)갈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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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2026-07-1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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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용 신부님_마음이 정해지면 머리와 몸은 봉사한다 |
2026-07-1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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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
2026-07-1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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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국 신부님_지금이라도 이렇게 당신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26-07-1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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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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