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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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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똑똑한 사람은 잘난 체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착한 사람은 어수룩한 사람으로 보이고 얌전한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활력 있는 사람은 까부는 사람으로 보이고 잘 웃는 사람은 실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예의바른 사람은 얄미운 사람으로 보이고 듬직한 사람은 미련하게 보이나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면 잘난 체 하는 사람도 참 똑똑해 보이고 어수룩한 사람도 참 착해 보이고 소극적인 사람도 참 얌전해 보이고 까부는 사람도 참 활기 있어 보이고 실없는 사람도 참 밝아 보이고 얄미운 사람도 참 싹싹해 보이고 미련한 사람도 참 든든하게 보인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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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44 | 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2026-07-22 | 이재현 |
| 190743 | 사랑에 관한 40가지 명언 /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1| | 2026-07-22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90742 | 전삼용 신부님_위대한 스승은 제자의 일곱 마귀를 방치하지 않는다 | 2026-07-22 | 최원석 |
| 190741 | 이영근 신부님_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요한 20,17) | 2026-07-22 | 최원석 |
| 190740 | 양승국 신부님_사도들의 사도(Apostle to the Apostls), 위대한 여 사도, ... | 2026-07-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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