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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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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똑똑한 사람은 잘난 체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착한 사람은 어수룩한 사람으로 보이고 얌전한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활력 있는 사람은 까부는 사람으로 보이고 잘 웃는 사람은 실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예의바른 사람은 얄미운 사람으로 보이고 듬직한 사람은 미련하게 보이나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면 잘난 체 하는 사람도 참 똑똑해 보이고 어수룩한 사람도 참 착해 보이고 소극적인 사람도 참 얌전해 보이고 까부는 사람도 참 활기 있어 보이고 실없는 사람도 참 밝아 보이고 얄미운 사람도 참 싹싹해 보이고 미련한 사람도 참 든든하게 보인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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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25 | 07.21.화 / 한상우 신부님 | 2026-07-21 | 강칠등 |
| 190724 | 전삼용 신부님_비대면 사회는 없다! | 2026-07-21 | 최원석 |
| 190723 | 양승국 신부님_우리 모두는 더 이상 남남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 2026-07-21 | 최원석 |
| 190722 |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 | 2026-07-21 | 최원석 |
| 190721 | 이영근 신부님_“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마태 12,48) | 2026-07-2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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