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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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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음을 말로 합니다. 성격이 앞뒤 다른걸 싫어해서 정면승부를 하지요. 여자가 이러니 애교라곤 찾아볼수가 없지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은근히 빗대서 상대를 찌르는 말은 하고싶지 않습니다. 좀 치졸한 생각이 듭니다. 그러지 마세요. 유치하고 치졸합니다. 차라리 정면으로 책망하는편이 낫습니다. 제말은 단어에 집착하지 마시고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음이 상하셨네요. 미안합니다. 그옛날에도 미안합니다. 저는 저를 사랑하시는줄로 착각했습니다. 이상하게 마음이 조급해져서 실수를 했습니다. 계산하고 움직인것은 아닙니다. 다만 카톨릭과 기독교가 대립하는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앉아서 기도를 하든 누워서 기도를 하든 무에상관있겠습니까. 그런데 하느님은 한분이신데 서로 자신들의 방식이 옳다고 고집부리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 그런데요 왜 ? 저는 순종은 해도 굴복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미안합니다. 작은이에게는 관심이 없습니다. 마음에 맺히는 말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예전에 어떤분이 여리 여리 했는데요. 노래를 잘했습니다. 노래를 포기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냥 안쓰러운 생각이 들어서 저를 무척이나 귀찮게 하는분이지만 치고싶지는 않습니다. 괜시리 다투는 것도 하고싶지 않구요. 저와는 잘 맞지 않는 분입니다. 서로 안맞는데 부대끼면서 다투고싶지 않아요. 다들 행복하시길 바랄뿐입니다. 저는 선물을 받는것은 부담스럽습니다. 제레 답례로 드릴것이 없네요. 미안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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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17 |
제마음. |
2026-07-14 | 이경숙 |
| 190616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15일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
2026-07-14 | 박양석 |
| 190615 |
무더위 |
2026-07-14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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