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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 없이 기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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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 없이 기도하기... 에바그리우스의 주요 관심사는 "우리는 잡념 없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도의 목적은 우리의 생각들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고 하느님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오직 기도 중에 우리자신을 잊을 때에만 가능 한 것이다. 하느님과 하나가 되는 첫걸음이 우리의 신발을 벗는 것이다.(탈출3,5참조) 그 신발은 걱정의 상징이다. 우리가 신발을 벗는다는 것은, 우리의 걱정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 뜻이다. 나는 나의 걱정을 먼저 받아들이고 그것을 손 안에 넣고 들여다보아야 한다. 그래야 그것들을 내버릴 수가 있다. 이제 걱정은 더 이상 하느님과 나 사이에 끼어들지 못한다. 참조한 글 “사막을 통한 생명의 길”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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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62 |
전삼용 신부님_안식일은 무조건 쉬는 날이 아닌 '이것'을 내려놓는 날! |
2026-07-17 | 최원석 |
| 190661 |
양승국 신부님_울지 마라, 내 아들아! 힘내거라, 내 딸아! |
2026-07-17 | 최원석 |
| 190660 |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2026-07-17 | 최원석 |
| 190659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7-17 | 최원석 |
| 190658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7) :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
2026-07-1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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