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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 없이 기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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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 없이 기도하기... 에바그리우스의 주요 관심사는 "우리는 잡념 없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도의 목적은 우리의 생각들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고 하느님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오직 기도 중에 우리자신을 잊을 때에만 가능 한 것이다. 하느님과 하나가 되는 첫걸음이 우리의 신발을 벗는 것이다.(탈출3,5참조) 그 신발은 걱정의 상징이다. 우리가 신발을 벗는다는 것은, 우리의 걱정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 뜻이다. 나는 나의 걱정을 먼저 받아들이고 그것을 손 안에 넣고 들여다보아야 한다. 그래야 그것들을 내버릴 수가 있다. 이제 걱정은 더 이상 하느님과 나 사이에 끼어들지 못한다. 참조한 글 “사막을 통한 생명의 길”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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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에세이 2부> 하나의 복음, 하나의 길 (좁은 문으로 가는 일치의 길) |
2026-07-17 | 박소영 |
| 2951 |
<묵상 에세이 2부> 다가오는 세 개의 도미노 |
2026-07-17 | 박소영 |
| 2950 |
<묵상 에세이 2부> 교회는 다시 빛이 되어야 합니다 |
2026-07-17 | 박소영 |
| 2949 |
<묵상 에세이 2부> 오, 교회여 회개하여라! |
2026-07-17 | 박소영 |
| 190663 |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
2026-07-17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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