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분

스크랩 인쇄

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6-07-18 ㅣ No.190678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분 

 

https://god-love.tistory.com/119 



7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737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2026-07-22 박영희
190736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분명히 뵐 수 있는 분입니다."(요한 20, 18 마음에 와 닿음 ... 2026-07-22 한택규엘리사
190735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2| 2026-07-22 조재형
190734 자기 감정 다스리기 2026-07-22 김중애
190733 익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07-22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