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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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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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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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07 | 이영근 신부님_“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마태 12,39) | 2026-07-20 | 최원석 |
| 190706 | 7월 20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6-07-20 | 강칠등 |
| 190705 |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거짓 | 2026-07-20 | 김중애 |
| 190704 | 너에게 잘하라 | 2026-07-20 | 김중애 |
| 19070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0) | 2026-07-2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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