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수)
(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분

스크랩 인쇄

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6-07-18 ㅣ No.190678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분 

 

https://god-love.tistory.com/119 



5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706 7월 20일 월요일 / 카톡 신부 2026-07-20 강칠등
190705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거짓 2026-07-20 김중애
190704 너에게 잘하라 2026-07-20 김중애
1907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0) 2026-07-20 김중애
190702 매일미사/2026년 7월 20일 월요일[(녹)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2026-07-20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