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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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주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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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6-07-19 ㅣ No.190692

#오늘의묵상


7월 19일 주일


오늘 우리의 자잘한 시간들은

그날 “해처럼 빛날” 존재가 될지

“불구덩이에 던져”지는 신세가 될지를

결정하는 자료가 됩니다.

지금 우리가 지나치는 모든 찰나와 순간은

그만큼 소중하고 귀합니다.


그분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분의 사랑을 잊지 않으므로

어제보다 한 뼘 더 주님께로 가까워지면 좋겠습니다.

나보다 더 내 삶을 사랑하시는 주님께

온 것을 봉헌함으로 

하느님의 용사가 되면 더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들고 어려워서 더욱,

갑갑하고 막막해서 더 더욱,

‘알렐루야’로 하느님께 찬미 드리며

난관을 극복해나가는

용덕이 선물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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