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07.20.월 / 한상우 신부님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6-07-20 ㅣ No.190700

07.20.월.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마태 12,39) 

 
더 깊은 신뢰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신뢰하기에
우리의 삶은
기적이 됩니다. 
 
표징을 찾는 신앙에서
하느님을 신뢰하는
신앙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표징은 우리의 믿음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표징이 있어도
마음을 열지 않는
우리의 삶입니다. 
 
참된 표징은
사랑으로 변화되는
지금 이 순간입니다. 
 
우리 마음이 바뀌면
평범한 일상도
은총이 됩니다. 
 
작은 은총도 알아볼 수 있는
맑은 마음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침묵과 겸손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십니다. 
 
표징은 결코
하느님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실천하는
우리의 삶 자체가
하느님의 표징입니다. 
 
가장 큰 표징은
그 누구도 아닌
우리 자신이 사랑으로
변화되는 오늘의
참된 삶입니다. 
 
참된 삶이
참된 표징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9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680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2026-07-18 박영희
19067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16주일: 마태오 13, 24 - 43 2026-07-18 이기승
2956 영혼을 잠식하는 불안 2026-07-18 윤기철
190678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분 2026-07-18 유경록
190677 전삼용 신부님_옳은 말만 하는데 재수 없는 사람 2026-07-18 최원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