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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월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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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월.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마태 12,39) 더 깊은 신뢰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신뢰하기에 우리의 삶은 기적이 됩니다. 표징을 찾는 신앙에서 하느님을 신뢰하는 신앙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표징은 우리의 믿음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표징이 있어도 마음을 열지 않는 우리의 삶입니다. 참된 표징은 사랑으로 변화되는 지금 이 순간입니다. 우리 마음이 바뀌면 평범한 일상도 은총이 됩니다. 작은 은총도 알아볼 수 있는 맑은 마음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침묵과 겸손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십니다. 표징은 결코 하느님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실천하는 우리의 삶 자체가 하느님의 표징입니다. 가장 큰 표징은 그 누구도 아닌 우리 자신이 사랑으로 변화되는 오늘의 참된 삶입니다. 참된 삶이 참된 표징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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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25 |
07.21.화 / 한상우 신부님 |
2026-07-21 | 강칠등 |
| 190724 |
전삼용 신부님_비대면 사회는 없다! |
2026-07-21 | 최원석 |
| 190723 |
양승국 신부님_우리 모두는 더 이상 남남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
2026-07-21 | 최원석 |
| 190722 |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 |
2026-07-21 | 최원석 |
| 190721 |
이영근 신부님_“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마태 12,48) |
2026-07-2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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