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
당신이 참아야지~ |
|---|
|
당신이 참아야지~ 거울 보며 화장하던 부인이 갑자기 흐느끼며 울고 있는 모습에 남편이 놀라서 물었다. "아니, 갑자기 왜 우는겨?" 아내는 서럽게 말했다. "나이가 드니 내 얼굴이 쭈굴쭈굴 말이 아니군요. 이렇게 징그럽게 늙어 가는 걸 보니 슬퍼서 눈물이 나와요." 남편이 말했다. “당신이야, 거울 볼 때만 당신 얼굴을 보지만, 그 얼굴 늘 보는 나는 어떻겠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3525 |
당신이 참아야지~ |
2026-07-22 | 강칠등 |
| 13522 | 어느 외교관이 본 한국 언론|2| | 2025-12-06 | 강칠등 |
| 13521 | 거짓말 탐지기|1| | 2025-11-17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