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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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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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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64 |
매일미사/2026년 7월 24일 금요일[(녹)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
2026-07-24 | 김중애 |
| 2960 | ■ 가톨릭 라디오 : 동네 사람들과의 작은 오해가 쌓인 밤 | 2026-07-24 | 이재현 |
| 19076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4일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 2026-07-23 | 박양석 |
| 190761 | 연중 제16주간 금요일|3| | 2026-07-23 | 조재형 |
| 190759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 2026-07-23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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