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
|
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819 | 07.27.월 / 한상우 신부님 | 2026-07-27 | 강칠등 |
| 19081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7일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 2026-07-26 | 박양석 |
| 190817 | 연중 제17주간 월요일|1| | 2026-07-26 | 조재형 |
| 190816 | ■ 가톨릭 라디오 : 가족 기념 여행 준비를 거의 혼자 맡으며 개인 휴가 계획이 사라져 ... | 2026-07-26 | 이재현 |
| 190815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7-26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