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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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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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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52 |
동경은 밤에 자란다. |
06:31 | 김중애 |
| 19075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3) |
06:30 | 김중애 |
| 190750 |
매일미사/2026년 7월 23일 목요일[(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
06:29 | 김중애 |
| 190749 |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갈망하게 하시는 분입니다."(마태 13, 17 마음에 와 닿음) |
05:53 | 한택규엘리사 |
| 190748 |
07.23.목 / 한상우 신부님 |
04:35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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