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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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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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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91 | 이영근 신부님_“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마태 20,23) | 2026-07-25 | 최원석 |
| 190789 | 전삼용 신부님_사랑하는 만큼 마시기! | 2026-07-25 | 최원석 |
| 190788 |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 2026-07-25 | 최원석 |
| 190787 | 인생 두 번은 살지 못한다. | 2026-07-25 | 김중애 |
| 190786 | 믿어라, 그러면 행복할 것이다. | 2026-07-2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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