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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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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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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77 | 2026년 8월 8일 토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2026-08-08 | 이정임 |
| 191076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19주일: 마태오 14, 22 - 33 | 2026-08-08 | 이기승 |
| 191075 | [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 | 2026-08-08 | 박영희 |
| 191074 | 이영근 신부님_“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마태 17,20) ? | 2026-08-08 | 최원석 |
| 191073 | 양승국 신부님_말뿐이 아니라 행동으로 설교했던 도미니코 사제!|1| | 2026-08-0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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