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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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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도를 우리는 매 순간 드립니다. 기도 속에서 저는 전반부에서 주님이 하느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 중에 천국에 가면 하느님 만을 바라보면서 하느님을 위해서 기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없이 오직 주님의 영광만을 위해서 기도를 드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에 따라서 우리는 하느님의 뜻대로 움직여 지게 해달라는 것이 천국입니다. 천국을 이 지상에서 살아내는 것은 결국은 말씀에 순종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을 뜻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에서 알수 있듯이 말씀이 우리 안에 떨어집니다. 아니 성체를 우리는 매 순간 모십니다. 성체를 모시면서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성체를 모시는가 돌아볼 일입니다. 성체를 모신다는 것은 우리가 말씀에 순종하여서 말씀이 우리 안에서 열매를 맺겠다고 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체를 모시고 우리는 어떤 기도를 드리는지요? 성체를 모시고 나서 나의 마음은 어디에 있는지? 성체는 결국 하느님 말씀에 순종하겠다는 것입니다. 말씀에 따라서 나의 전인적인 생명을 전부 하느님을 위해서 목숨을 바칠 수 있는 것이 열매를 맺는 것과 같습니다. 그 대표적인 삶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입니다. 그 죽음은 예수님이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셔서 십자가 죽음을 맞이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은 인간과 화해 하시고 그리고 인간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로 인해서 영원한 삶을 선물로 받은 것이고 결국은 우리는 현세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주님이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결과입니다. 우리도 오늘 복음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의 길은 주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순종한다는 것은 말씀을 받아 들이고 내 삶의 중심에 주님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순종의 제 1번 단어가 무엇인가요? 사랑입니다. 하느님 사랑 이웃 사랑.. 사랑의 열매는 내 이웃을 위해서 나를 내어 주는 것입니다. 사마리아인이 죽어가는 사람을 위해서 돌보는 것과 같이 측은한 마음으로 이웃을 돌보는 것이 주님의 마음입니다. 주님은 사마리아 사람 처럼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측은하게 여기십니다. 무서운 심판관이 아니십니다. 어린 마르티노 처럼 주님의 품 안으로 달려 들어가 안길 수 있는 나 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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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5일 성 야고보 사도 축일 |
2026-07-24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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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6-07-24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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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금 / 한상우 신부님 |
2026-07-24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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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성가대에서 계속 뒤처지는 느낌이 드는 밤 |
2026-07-24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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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묵상 : 하느님의 시선은 하느님의 눈에서 나오는 것일까? |
2026-07-24 | 강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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