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
(녹)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스크랩 인쇄

이기승 [bona24] 쪽지 캡슐

2026-07-24 ㅣ No.190774

 

비옥한 마음의 밭(心田)에 뿌려진 말씀의 씨앗을 

품고 간직할 때 깨닫게 되고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님의 십자가를 바라 보는 하루되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70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1270 연중 제20주간 수요일|4| 2026-08-18 조재형
191269 가장 멋진 인생이란 2026-08-18 김중애
191268 요셉의 삶에서 배울 점. 2026-08-18 김중애
1912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18) 2026-08-18 김중애
191266 매일미사/2026년 8월 18일 화요일[(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2026-08-18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