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 가톨릭 라디오 : 성가대에서 계속 뒤처지는 느낌이 드는 밤 |
|---|
|
성가대에서 계속 뒤처지는 느낌이 드는 밤. 봉사가 시험처럼 느껴질 때 부담을 내려놓고 기쁘게 봉사할 길을 함께 찾습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4-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117 |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2026-08-10 | 이정임 |
| 191114 | 함승수 신부님 [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2026-08-10 | 박영희 |
| 191113 | 전삼용 신부님_고행과 자기 학대의 차이점 | 2026-08-10 | 최원석 |
| 191112 | 양승국 신부님_참된 예언자는 짙은 어둠 속에서도 찬란한 빛을 희망합니다! | 2026-08-10 | 최원석 |
| 191111 |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 | 2026-08-10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