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7월 25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7월 25일 토요일 스페인의 산티에고를 향해 걷고 또 걷는 일만으로 이렇듯 깨우침받고 변화되는 것이 인생일진데 어찌 보석 같은 그분을 모시고 인생 여정을 걸어가는 우리네가 변화되고 달라지지 않을 수 있겠는지요? 그분처럼 군림하지 않고 섬기며 첫째가 되지 않고 종이 되기를 기뻐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인지요? 어떻게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그분의 생명이 드러나게 하지 않겠는지요? 짧지만 굵고 선명했던 야고보 사도의 전구로 질그릇 같은 우리 안에 이미 계신 그분을 깨닫게 되는 신나는 은총이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축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744 | 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2026-07-22 | 이재현 |
| 190743 | 사랑에 관한 40가지 명언 /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1| | 2026-07-22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90742 | 전삼용 신부님_위대한 스승은 제자의 일곱 마귀를 방치하지 않는다 | 2026-07-22 | 최원석 |
| 190741 | 이영근 신부님_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요한 20,17) | 2026-07-22 | 최원석 |
| 190740 | 양승국 신부님_사도들의 사도(Apostle to the Apostls), 위대한 여 사도, ... | 2026-07-22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