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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친절을 거절할까 두렵고, 억지로 맞추면 지칠까 걱정되는 사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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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생일 초대가 감사하면서도 부담스러워 자꾸 피하게 되는 마음을 가톨릭 신앙 안에서 차분히 바라봅니다. 친절을 거절할까 두렵고, 억지로 맞추면 지칠까 걱정되는 사이에서 정중한 거리감과 감사의 표현을 묵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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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04 |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2026-08-05 | 최원석 |
| 191003 | 이영근 신부님_“예수님께서는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다.”(마태 15,23) | 2026-08-05 | 최원석 |
| 191002 | 08.05.수 / 한상우 신부님 | 2026-08-05 | 강칠등 |
| 191001 |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하느님 나라가 오시며. | 2026-08-05 | 이경숙 |
| 191000 |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3| | 2026-08-05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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