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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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친절을 거절할까 두렵고, 억지로 맞추면 지칠까 걱정되는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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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jaechee] 쪽지 캡슐

2026-07-25 ㅣ No.190801

 

이웃의 생일 초대가 감사하면서도 부담스러워 자꾸 피하게 되는 마음을 가톨릭 신앙 안에서 차분히 바라봅니다. 친절을 거절할까 두렵고, 억지로 맞추면 지칠까 걱정되는 사이에서 정중한 거리감과 감사의 표현을 묵상합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5-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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