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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친절을 거절할까 두렵고, 억지로 맞추면 지칠까 걱정되는 사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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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생일 초대가 감사하면서도 부담스러워 자꾸 피하게 되는 마음을 가톨릭 신앙 안에서 차분히 바라봅니다. 친절을 거절할까 두렵고, 억지로 맞추면 지칠까 걱정되는 사이에서 정중한 거리감과 감사의 표현을 묵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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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11 |
이영근 신부님_“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마태 ... |
09:40 | 최원석 |
| 190810 |
■ 가톨릭 라디오 : 연중 제17주일 보물을 알아보는 마음 |
09:30 | 이재현 |
| 190809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7주일 가해, 조부모와 노인의 날] |
08:06 | 박영희 |
| 190808 |
"오늘 예수님은, 하늘 나라와도 같은 분입니다."(마태 13, 45-48.) |
06:50 | 한택규엘리사 |
| 190807 |
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06:0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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