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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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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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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23 |
효 불 효 교(孝不孝橋) |
06:19 | 김중애 |
| 190822 |
시간의 비밀 |
06:17 | 김중애 |
| 19082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7) |
06:16 | 김중애 |
| 190820 |
매일미사/2026년 7월 27일 월요일[(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
06:15 | 김중애 |
| 190819 |
07.27.월 / 한상우 신부님 |
05:56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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