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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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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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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81 | 성 야고보 사도 축일|2| | 2026-07-24 | 조재형 |
| 190780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5일 성 야고보 사도 축일 | 2026-07-24 | 박양석 |
| 190779 | 7월 24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6-07-24 | 강칠등 |
| 190778 | 07.24.금 / 한상우 신부님 | 2026-07-24 | 강칠등 |
| 190777 | ■ 가톨릭 라디오 : 성가대에서 계속 뒤처지는 느낌이 드는 밤 | 2026-07-24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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