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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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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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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96 | 함승수 신부님 [성 야고보 사도 축일] | 2026-07-25 | 박영희 |
| 190794 | 7월 25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6-07-25 | 강칠등 |
| 190793 | 산 자의 하느님 | 2026-07-25 | 유경록 |
| 190792 | 양승국 신부님_성장에 성장을 거듭한 야고보 사도의 신앙! | 2026-07-25 | 최원석 |
| 190791 | 이영근 신부님_“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마태 20,23) | 2026-07-2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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