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
|
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099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10일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2026-08-09 | 박양석 |
| 191097 | 세례명 바꾸고싶어요ㅠ | 2026-08-09 | 김예진 |
| 191096 | 전삼용 신부님_노력하라 가르치면 자녀 인생 망친다 | 2026-08-09 | 최원석 |
| 191095 | 양승국 신부님_주님께서 내 인생의 조각배 위로 올라오시면! | 2026-08-09 | 최원석 |
| 191094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 | 2026-08-09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