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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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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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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06 | 남을 도와주어라! | 2026-07-26 | 김중애 |
| 19080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6) | 2026-07-26 | 김중애 |
| 190804 | 매일미사/2026년 7월 26일 주일[(녹)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 | 2026-07-26 | 김중애 |
| 190803 | 07.26.연중 제17주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7-26 | 강칠등 |
| 19080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 2026-07-25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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