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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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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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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52 |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용기를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4, 27 마음에 와 닿음) | 2026-08-03 | 한택규엘리사 |
| 190951 | ■ 가톨릭 라디오 : 걱정이 먼저 찾아온 아침, 어떤 마음을 지킬까요 | 2026-08-03 | 이재현 |
| 19095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 2026-08-03 | 이경숙 |
| 190949 | 2026년 8월 3일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2026-08-03 | 이정임 |
| 19094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3일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 2026-08-02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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