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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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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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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62 | 07.29.수.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2| | 2026-07-29 | 강칠등 |
| 190861 | ■ 가톨릭 라디오 : 마르타의 믿음 | 2026-07-29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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