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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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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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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67 | 전삼용 신부님_저는 누군가의 신앙을 평가해야 할 때 이것만 봅니다|1| | 2026-07-29 | 최원석 |
| 190866 | 양승국 신부님_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우리 공동체!|1| | 2026-07-29 | 최원석 |
| 190865 | 이영근 신부님_“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요한 11,26 ... | 2026-07-29 | 최원석 |
| 190864 | 네 오빠는 다시 살아날 것이다. | 2026-07-2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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