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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가족 기념 여행 준비를 거의 혼자 맡으며 개인 휴가 계획이 사라져 버린 사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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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기념 여행 준비를 거의 혼자 맡으며 개인 휴가 계획이 사라져 버린 사연입니다. 도와야 한다는 마음과 서운함, 죄책감이 함께 올라와 경계를 어떻게 세울지 고민하며, 정직한 소통과 분별을 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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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87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 2026-07-30 | 박영희 |
| 190886 | 이영근 신부님_“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마태 ... | 2026-07-30 | 최원석 |
| 190885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默想 | 2026-07-30 | 최원석 |
| 190884 | 전삼용 신부님_하늘나라가 그물인 이유|1| | 2026-07-30 | 최원석 |
| 190883 | 양승국 신부님_주님 보시기에 흐뭇하고 대견스러운 우리! | 2026-07-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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