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화)
(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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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세상 창조 때부터 숨겨진 것을 드러내시는 분입니다."(마태 13, 35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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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2026-07-27 ㅣ No.190824

https://youtu.be/X1G-pmXmVPA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3,31-35 /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7월 교황님 기도 지향 [인간 생명 존중] 인간 생명을 하느님의 선물로 인식하여 모든 단계에 있는 인간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저희의 희망이신 하느님, 하느님이 아니시면 굳셈도 거룩함도 있을 수 없고 하느님만이 저희를 지켜 주시니 풍성한 자비로 저희를 보살피시고 이끄시어 저희가 지금 현세의 재물을 지혜롭게 사용하며 영원한 세상을 그리워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3장 31절부터 35절에서와 같이, 비유를 들어 군중에게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렸다.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도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도 커져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라고 말씀하셨고,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라고 말씀하셨으며, 군중에게 이 모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를 들지 않고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으며, 예언자를 통하여 “나는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리라. 세상 창조 때부터 숨겨진 것을 드러내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입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세상 창조 때부터 숨겨진 것을 드러내시는 분입니다."(마태 13, 35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군중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겨자씨를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릴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군중이, 겨자씨를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릴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마음은 내가 존재하고 내가 머무는 거처임을 기억하기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마음은 우리의 숨겨진 중심이며, 오로지 하느님의 성령만이 살피고 감지하실 수 있음(교리서 2563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마음은 내가 존재하고 내가 머무는 거처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마음은 우리의 숨겨진 중심이며, 오로지 하느님의 성령만이 살피고 감지하실 수 있음(교리서 2563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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