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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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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28일 화요일 우리들이 하느님의 뜻이 내 뜻보다 우선적으로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일이 힘든 것은 그로부터 자신의 삶에 대한 통제권이 하느님께 넘어가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뜻은 고통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는 불안감 때문입니다. 하늘나라는 하느님의 뜻이 언제나 즉각적으로 완전히 그리고 기쁘게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우리 모두이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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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04 | 매일미사/2026년 7월 26일 주일[(녹)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 | 2026-07-26 | 김중애 |
| 190803 | 07.26.연중 제17주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7-26 | 강칠등 |
| 19080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 2026-07-25 | 박양석 |
| 190801 | ■ 가톨릭 라디오 : 친절을 거절할까 두렵고, 억지로 맞추면 지칠까 걱정되는 사이에서 | 2026-07-25 | 이재현 |
| 190799 |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2| | 2026-07-25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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