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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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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성전 꽃꽂이를 맡게 되었다는 사연입니다.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올수록 마음이 점점 무거워졌다고 하십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8-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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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19 | 08.06.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8-06 | 강칠등 |
| 191018 | 연중 제18주간 금요일|5| | 2026-08-06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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