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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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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성전 꽃꽂이를 맡게 되었다는 사연입니다.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올수록 마음이 점점 무거워졌다고 하십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8-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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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9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05) | 2026-08-05 | 김중애 |
| 190994 | 매일미사/2026년 8월 5일 수요일[(녹)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 2026-08-05 | 김중애 |
| 190989 |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2026-08-05 | 이정임 |
| 190988 | ■ 가톨릭라디오 :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 ... | 2026-08-04 | 이재현 |
| 190987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5일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 2026-08-04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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